오늘도 어제처럼 물벼락 맞아 가며 낚시하지 안을까 걱정 되었지만..
좋은 기상속에 모든님 께서 열심히 해 주신덕에
조사님 나름대로 흡족하신 모습으로 하루를 마감 하였습니다.
2024년11월10일 돌문어 출조
가고파호 543
2024년11월09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532
2024년11월08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553
2024년11월03일 돌문어 출조
가고파호 539
2024년11월02일 돌문어 출조
가고파호 540
2024년10월29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554
2024년10월27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551
2024년10월26일 주꾸미 출조
2024년10월25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530
2024년10월14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526
2024년10월13일 주꾸미 출조
2024년10월12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511
2024년10월11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508
2024년10월10일 주꾸미 출조
2024년10월09일 돌문어 출조
가고파호 466
2024년10월08일 주꾸미 출조
2024년10월06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445
2024년10월05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463
2024년10월03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462
2024년09월30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4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