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치 않은 바람 이었지만..
너울은 그닥지 않은 하루..
하지만 오늘도 기대한 만큼의 조황은 아니네요..
가족 친지 모시고 오신 12분.. 모처럼 선상에서 Healing 하셨답니다~
모든님 고생 하셨습니다
2022년10월16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412
2022년10월15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445
2022년10월09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498
2022년10월08일 주꾸미 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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