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치 않은 바람 이었지만..
너울은 그닥지 않은 하루..
하지만 오늘도 기대한 만큼의 조황은 아니네요..
가족 친지 모시고 오신 12분.. 모처럼 선상에서 Healing 하셨답니다~
모든님 고생 하셨습니다
2020년09월2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23
해상1호 09월2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50
2020년09월2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37
해상1호 09월2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84
2020년09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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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9월26일 주꾸미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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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파호 1,152
해상1호 9월14일 조황
가고파호 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