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치 않은 바람 이었지만..
너울은 그닥지 않은 하루..
하지만 오늘도 기대한 만큼의 조황은 아니네요..
가족 친지 모시고 오신 12분.. 모처럼 선상에서 Healing 하셨답니다~
모든님 고생 하셨습니다
해상1호 10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52
2019년10월0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50
해상1호 10월0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77
2019년10월0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249
해상1호 10월0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83
2019년10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283
해상1호 10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35
2019년10월0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99
라이트호 10월0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85
해상1호 10월0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29
2019년10월0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96
해상1호 10월0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121
2019년10월0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95
해상1호 10월0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00
2019년10월0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90
라이트호 09월29일 참돔출조
가고파호 1,889
해상1호 9월2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56
2019년09월2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96
2019년09월2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39
해상1호 09월2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