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치 않은 바람 이었지만..
너울은 그닥지 않은 하루..
하지만 오늘도 기대한 만큼의 조황은 아니네요..
가족 친지 모시고 오신 12분.. 모처럼 선상에서 Healing 하셨답니다~
모든님 고생 하셨습니다
2024년11월10일 돌문어 출조
가고파호 647
2024년11월09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25
2024년11월08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50
2024년11월03일 돌문어 출조
가고파호 630
2024년11월02일 돌문어 출조
가고파호 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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