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치 않은 바람 이었지만..
너울은 그닥지 않은 하루..
하지만 오늘도 기대한 만큼의 조황은 아니네요..
가족 친지 모시고 오신 12분.. 모처럼 선상에서 Healing 하셨답니다~
모든님 고생 하셨습니다
2024년09월02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257
2024년09월01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249
2024년08월24일 참돔지깅출조
가고파호 282
2024년08월03일 참돔지깅출조
가고파호 264
2024년06월22일 참돔지깅출조
가고파호 242
2024년06월17일 우럭출조
가고파호 248
2024년06월15일 참돔지깅출조
가고파호 234
2024년06월06일 참돔지깅출조
가고파호 241
2024년06월02일 참돔지깅출조
가고파호 235
2024년05월25일 참돔지깅출조
가고파호 220
2024년05월19일 참돔지깅 출조
04월07이 봄꾸미 출조
가고파호 210
2024년04월06일 봄꾸미 첫출조
가고파호 211
2023년 11월22일 먼바다 우럭출조
2023년 11월12일 쭈,갑 출조
가고파호 270
2023년 11월11일 쭈,갑 출조
가고파호 323
2023년 11월09일 쭈,갑 출조
가고파호 252
2023년 11월05일 쭈,갑 출조
가고파호 275
2023년11월04일 쭈,갑출조
가고파호 298
2023년 10월29일 쭈,갑출조
가고파호 2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