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내내 너울과 바람에..
고생들만 하시고..
잔잔한 곳을 찾아 개인간 조과는 차이가 좀났지만..
나름대로 민망하지 않을 만큼 잡으셨습니다 ㅠ~ㅠ
2019년11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49
2019년11월0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32
2019년11월0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71
해상1호 11월0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20
2019년11월0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21
해상1호 11월0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46
2019년11월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17
해상1호 11월0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33
2019년11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91
라이트호 11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35
해상1호 11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491
2019년11월01일 주꾸미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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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10월27일 주꾸미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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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10월26일 주꾸미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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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파호 1,611
해상1호 10월25일 주꾸미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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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10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72
2019년10월24일 주꾸미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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