짙은 해무속에.. 출항은 통제되고.
뱃전에서 점심도 때웠지만..
그때 까지도 출항통제를 풀어 주지도 않네요. ㅠ~ㅠ
출조 포기 하기로 하였지만 일부 가족은 아쉽다고..
얼마 남지않은 시간이라도 하신다기에 1시30분경 다시 출항하게 되었습니다..
2019년11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49
2019년11월0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32
2019년11월0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71
해상1호 11월0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20
2019년11월0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21
해상1호 11월0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46
2019년11월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17
해상1호 11월0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34
2019년11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93
라이트호 11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36
해상1호 11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492
2019년11월0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33
2019년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12
라이트호 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11
해상1호 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64
2019년10월2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28
라이트호 10월2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24
해상1호 10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38
2019년10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85
2019년10월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