짙은 해무속에.. 출항은 통제되고.
뱃전에서 점심도 때웠지만..
그때 까지도 출항통제를 풀어 주지도 않네요. ㅠ~ㅠ
출조 포기 하기로 하였지만 일부 가족은 아쉽다고..
얼마 남지않은 시간이라도 하신다기에 1시30분경 다시 출항하게 되었습니다..
2019년11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96
2019년11월0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184
2019년11월0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125
해상1호 11월0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74
2019년11월0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172
해상1호 11월0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00
2019년11월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66
해상1호 11월0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086
2019년11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146
라이트호 11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82
해상1호 11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39
2019년11월0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84
2019년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53
라이트호 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043
해상1호 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07
2019년10월2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69
라이트호 10월2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61
해상1호 10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77
2019년10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27
2019년10월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