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쨋날..
바람이 살살 불어 시원은 하였지만..
조황은 그리 시원하지 않았네요
모든님 고생들 하셨습니다..
추석 연휴 가족과함께 즐거운 시간 되세요~
2022년10월16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61
2022년10월15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708
2022년10월09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760
2022년10월08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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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10월02일 주꾸미 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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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파호 6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