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쨋날..
바람이 살살 불어 시원은 하였지만..
조황은 그리 시원하지 않았네요
모든님 고생들 하셨습니다..
추석 연휴 가족과함께 즐거운 시간 되세요~
2019년11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10
2019년11월0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096
2019년11월0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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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파호 1,787
2019년11월0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082
해상1호 11월0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09
2019년11월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79
해상1호 11월03일 주꾸미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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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11월02일 주꾸미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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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파호 1,794
해상1호 11월02일 주꾸미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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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11월01일 주꾸미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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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10월27일 주꾸미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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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10월26일 주꾸미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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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10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46
2019년10월24일 주꾸미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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