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의 마지막날..
짙은 해무에.. 출항시간도 늦어지고..
하루종일 해무속을 헤메고 다녔네요 ㅠ~ㅠ
모두 모두 고생들 하셨습니다~
2019년11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86
2019년11월0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72
2019년11월0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06
해상1호 11월0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58
2019년11월0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60
해상1호 11월0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88
2019년11월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59
해상1호 11월0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74
2019년11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30
라이트호 11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72
해상1호 11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34
2019년11월0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75
2019년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60
라이트호 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47
해상1호 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02
2019년10월2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66
라이트호 10월2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65
해상1호 10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78
2019년10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21
2019년10월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