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떨어진 주위보..
오늘 새벽녘에 앞바다 해제되고..
연이은 바람에 너울까지..
힘든 하루였지만 모든님 열심히들 해주셨네요..
고생들 하셨습니다~
2019년11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31
2019년11월0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119
2019년11월0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058
해상1호 11월0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11
2019년11월0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105
해상1호 11월0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32
2019년11월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00
해상1호 11월0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020
2019년11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076
라이트호 11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17
해상1호 11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74
2019년11월0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12
2019년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91
라이트호 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90
해상1호 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44
2019년10월26일 주꾸미출조
라이트호 10월2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07
해상1호 10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19
2019년10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72
2019년10월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