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에 시달리고..
너울 파도에 시달리더니..
주꾸미 마저도 힘들게 만들어 주는 하루였네요 ㅠ~ㅠ
하루종일 고생들 하셨습니다..
2023년03월30일 봄꾸미 출조
가고파호 394
2023년03월18일 외만우럭 출조
가고파호 364
2023년03월04일 외만우럭 출조
가고파호 420
2022년11월20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511
2022년11월19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457
2022년11월12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517
2022년11월10일 다운샷 출조
가고파호 485
2022년11월07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500
2022년11월06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452
2022년11월05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468
2022년11월01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535
2022년10월31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558
2022년10월30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489
2022년10월29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464
2022년10월23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531
2022년10월22일 주꾸미 출조
2022년10월21일 주꾸미 출조
2022년10월20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504
2022년10월19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498
2022년10월18일 주꾸미 출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