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울 파도와 바람..
모든분 들이 제대로 낚시도 못하고
바닷 내음만 실컷 마시고 서둘러 입항했습니다..
2023년03월30일 봄꾸미 출조
가고파호 468
2023년03월18일 외만우럭 출조
가고파호 432
2023년03월04일 외만우럭 출조
가고파호 494
2022년11월20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579
2022년11월19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523
2022년11월12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582
2022년11월10일 다운샷 출조
가고파호 548
2022년11월07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571
2022년11월06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527
2022년11월05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538
2022년11월01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06
2022년10월31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28
2022년10월30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556
2022년10월29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530
2022년10월23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05
2022년10월22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551
2022년10월21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572
2022년10월20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568
2022년10월19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567
2022년10월18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5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