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에 시달리고..
너울 파도에 시달리더니..
주꾸미 마저도 힘들게 만들어 주는 하루였네요 ㅠ~ㅠ
하루종일 고생들 하셨습니다..
2020년09월2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35
해상1호 09월2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63
2020년09월2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55
해상1호 09월2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01
2020년09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83
해상1호 09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10
2020년09월2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81
해상1호 09월26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23
2020년09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93
2020녕09월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42
해상1호 09월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20
2020년09월2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97
2020년09월2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66
해상1호 09월2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57
2020년09월19일 주꾸미출조
해상1호 9월1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41
2020년09월1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89
해상1호 9월1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00
2020년09월1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64
해상1호 9월14일 조황
가고파호 1,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