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에 시달리고..
너울 파도에 시달리더니..
주꾸미 마저도 힘들게 만들어 주는 하루였네요 ㅠ~ㅠ
하루종일 고생들 하셨습니다..
2020년09월2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72
해상1호 09월2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01
2020년09월2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98
해상1호 09월2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35
2020년09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09
해상1호 09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439
2020년09월2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36
해상1호 09월26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53
2020년09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29
2020녕09월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84
해상1호 09월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66
2020년09월2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38
2020년09월2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10
해상1호 09월2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02
2020년09월19일 주꾸미출조
해상1호 9월1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93
2020년09월1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44
해상1호 9월1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47
2020년09월1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420
해상1호 9월14일 조황
가고파호 1,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