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에 시달리고..
너울 파도에 시달리더니..
주꾸미 마저도 힘들게 만들어 주는 하루였네요 ㅠ~ㅠ
하루종일 고생들 하셨습니다..
2024년09월02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472
2024년09월01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444
2024년08월24일 참돔지깅출조
가고파호 474
2024년08월03일 참돔지깅출조
가고파호 449
2024년06월22일 참돔지깅출조
가고파호 443
2024년06월17일 우럭출조
가고파호 441
2024년06월15일 참돔지깅출조
가고파호 431
2024년06월06일 참돔지깅출조
2024년06월02일 참돔지깅출조
가고파호 435
2024년05월25일 참돔지깅출조
가고파호 422
2024년05월19일 참돔지깅 출조
가고파호 464
04월07이 봄꾸미 출조
가고파호 417
2024년04월06일 봄꾸미 첫출조
가고파호 415
2023년 11월22일 먼바다 우럭출조
가고파호 465
2023년 11월12일 쭈,갑 출조
가고파호 462
2023년 11월11일 쭈,갑 출조
가고파호 533
2023년 11월09일 쭈,갑 출조
2023년 11월05일 쭈,갑 출조
가고파호 471
2023년11월04일 쭈,갑출조
가고파호 493
2023년 10월29일 쭈,갑출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