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월의 마지막날..
바람과 너울은 심하지는 않았지만
하루 종일 힘들게 하는 하루 였네요..
낱마리로 드문 드문 나와 주었지만 쭈선생 사이즈 덕분에 나름대로 괜찮은 하루였습니다..
2022년10월16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61
2022년10월15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708
2022년10월09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760
2022년10월08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719
2022년10월07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714
2022년10월06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78
2022년10월05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730
2022년10월02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707
2022년10월01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34
2022년09월30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599
2022년09월25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73
2022년09월24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82
2022년09월23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40
2022년09월22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12
2022년09월18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706
2022년09월17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25
2022년09월16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31
2022년09월15일 주꾸미 출조
2022년09월12일 주꾸미 출조
2022년09월11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