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분 모시고 오랫만에 광어,우럭 출조 해봤습니다..
왠지모르게 생소한 느낌이 드네요 ㅠ~ㅠ
함께 해주신 모든님 고생 하셨습니다
2019년11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94
2019년11월0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78
2019년11월0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15
해상1호 11월0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62
2019년11월0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66
해상1호 11월0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95
2019년11월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66
해상1호 11월0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82
2019년11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38
라이트호 11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76
해상1호 11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40
2019년11월0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81
2019년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62
라이트호 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55
해상1호 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06
2019년10월2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72
라이트호 10월2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71
해상1호 10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84
2019년10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29
2019년10월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