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못지않게 오늘도 낱마리..
한마리 한마리 정성스럽게 잡으시다보니..
조금은 부족 하지만 드실만큼 되었네요 ㅠ~ㅠ
분주한 시간 이었지만 어느덧 올 주꾸미 시즌도 지나 가 버리네요..
고생들 하셨습니다..
2024년11월10일 돌문어 출조
가고파호 639
2024년11월09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19
2024년11월08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45
2024년11월03일 돌문어 출조
가고파호 625
2024년11월02일 돌문어 출조
가고파호 626
2024년10월29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41
2024년10월27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37
2024년10월26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30
2024년10월25일 주꾸미 출조
2024년10월14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18
2024년10월13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12
2024년10월12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04
2024년10월11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590
2024년10월10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598
2024년10월09일 돌문어 출조
가고파호 552
2024년10월08일 주꾸미 출조
2024년10월06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527
2024년10월05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548
2024년10월03일 주꾸미 출조
2024년09월30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