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울 파도와 바람..
모든분 들이 제대로 낚시도 못하고
바닷 내음만 실컷 마시고 서둘러 입항했습니다..
2022년10월16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406
2022년10월15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435
2022년10월09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489
2022년10월08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452
2022년10월07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445
2022년10월06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421
2022년10월05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461
2022년10월02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453
2022년10월01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364
2022년09월30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344
2022년09월25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418
2022년09월24일 주꾸미 출조
2022년09월23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372
2022년09월22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352
2022년09월18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442
2022년09월17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370
2022년09월16일 주꾸미 출조
2022년09월15일 주꾸미 출조
2022년09월12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428
2022년09월11일 주꾸미 출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