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울 파도와 바람..
모든분 들이 제대로 낚시도 못하고
바닷 내음만 실컷 마시고 서둘러 입항했습니다..
2019년11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34
2019년11월0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121
2019년11월0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060
해상1호 11월0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13
2019년11월0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107
해상1호 11월0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35
2019년11월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04
해상1호 11월0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024
2019년11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079
라이트호 11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20
해상1호 11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78
2019년11월0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17
2019년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97
라이트호 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95
해상1호 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50
2019년10월2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15
라이트호 10월2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12
해상1호 10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23
2019년10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77
2019년10월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