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울 파도와 바람..
모든분 들이 제대로 낚시도 못하고
바닷 내음만 실컷 마시고 서둘러 입항했습니다..
2024년11월10일 돌문어 출조
가고파호 741
2024년11월09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714
2024년11월08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745
2024년11월03일 돌문어 출조
가고파호 712
2024년11월02일 돌문어 출조
가고파호 718
2024년10월29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725
2024년10월27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729
2024년10월26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724
2024년10월25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710
2024년10월14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709
2024년10월13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704
2024년10월12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94
2024년10월11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85
2024년10월10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82
2024년10월09일 돌문어 출조
가고파호 641
2024년10월08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701
2024년10월06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23
2024년10월05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38
2024년10월03일 주꾸미 출조
2024년09월30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