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4분 모시고 백조기 다녀 왔습니다
씨알은 그럭저럭..
손질해서 찬 거리를 만들어 놓으셨네요~
더운날씨 고생 하셨습니다~~
2019년11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25
2019년11월0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008
2019년11월0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46
해상1호 11월0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93
2019년11월0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99
해상1호 11월0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26
2019년11월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96
해상1호 11월0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12
2019년11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68
라이트호 11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06
해상1호 11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70
2019년11월0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10
2019년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91
라이트호 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83
해상1호 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33
2019년10월2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98
라이트호 10월26일 주꾸미출조
해상1호 10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09
2019년10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56
2019년10월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