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기상 속에
오늘은 어제 보다 나아 지려나 기대 해보았지만..
어복이 있으신 조사님은 저조 하지만 그나마 지친줄 모르시고..
어복이 부족하신 조사님은 힘들어 하시네요 ㅠ~ㅠ
연휴 끝자락에 고생들 하셨습니다..
2024년11월10일 돌문어 출조
가고파호 525
2024년11월09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515
2024년11월08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535
2024년11월03일 돌문어 출조
2024년11월02일 돌문어 출조
가고파호 519
2024년10월29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536
2024년10월27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531
2024년10월26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520
2024년10월25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510
2024년10월14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504
2024년10월13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505
2024년10월12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487
2024년10월11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486
2024년10월10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489
2024년10월09일 돌문어 출조
가고파호 445
2024년10월08일 주꾸미 출조
2024년10월06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422
2024년10월05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443
2024년10월03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438
2024년09월30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4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