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이은 저조한 조황속에
심심치 않게 제법 쭈,갑 들이 모습을 보여 주는 하루였지만..
마무리 시간에 바람과 너울이 일렁 거리네요..
고생들 하셨습니다~
2020년09월2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38
해상1호 09월2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66
2020년09월2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58
해상1호 09월2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04
2020년09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86
해상1호 09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14
2020년09월2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05
해상1호 09월26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49
2020년09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16
2020녕09월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64
해상1호 09월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48
2020년09월2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26
2020년09월2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96
해상1호 09월2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84
2020년09월1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85
해상1호 9월1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72
2020년09월1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19
해상1호 9월1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29
2020년09월1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95
해상1호 9월14일 조황
가고파호 1,0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