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이은 저조한 조황속에
심심치 않게 제법 쭈,갑 들이 모습을 보여 주는 하루였지만..
마무리 시간에 바람과 너울이 일렁 거리네요..
고생들 하셨습니다~
2019년11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28
2019년11월0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219
2019년11월0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160
해상1호 11월0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05
2019년11월0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203
해상1호 11월0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39
2019년11월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01
해상1호 11월0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124
2019년11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182
라이트호 11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20
해상1호 11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77
2019년11월0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023
2019년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91
라이트호 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080
해상1호 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42
2019년10월2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00
라이트호 10월2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99
해상1호 10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11
2019년10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62
2019년10월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