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이은 저조한 조황속에
심심치 않게 제법 쭈,갑 들이 모습을 보여 주는 하루였지만..
마무리 시간에 바람과 너울이 일렁 거리네요..
고생들 하셨습니다~
2019년11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38
2019년11월0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126
2019년11월0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063
해상1호 11월0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16
2019년11월0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109
해상1호 11월0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37
2019년11월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07
해상1호 11월0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027
2019년11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082
라이트호 11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23
해상1호 11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80
2019년11월0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21
2019년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00
라이트호 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97
해상1호 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52
2019년10월2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17
라이트호 10월2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14
해상1호 10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25
2019년10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78
2019년10월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