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이은 저조한 조황속에
심심치 않게 제법 쭈,갑 들이 모습을 보여 주는 하루였지만..
마무리 시간에 바람과 너울이 일렁 거리네요..
고생들 하셨습니다~
2019년11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31
2019년11월0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015
2019년11월0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53
해상1호 11월0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00
2019년11월0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008
해상1호 11월0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33
2019년11월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03
해상1호 11월0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20
2019년11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75
라이트호 11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15
해상1호 11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77
2019년11월0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17
2019년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98
라이트호 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91
해상1호 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41
2019년10월2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08
라이트호 10월2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05
해상1호 10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18
2019년10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65
2019년10월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