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이은 저조한 조황속에
심심치 않게 제법 쭈,갑 들이 모습을 보여 주는 하루였지만..
마무리 시간에 바람과 너울이 일렁 거리네요..
고생들 하셨습니다~
해상1호 10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55
2019년10월0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53
해상1호 10월0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79
2019년10월0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252
해상1호 10월0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86
2019년10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286
해상1호 10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36
2019년10월0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03
라이트호 10월0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89
해상1호 10월0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34
2019년10월0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98
해상1호 10월0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123
2019년10월0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97
해상1호 10월0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02
2019년10월0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95
라이트호 09월29일 참돔출조
가고파호 1,892
해상1호 9월2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58
2019년09월2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96
2019년09월2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44
해상1호 09월2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