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이은 저조한 조황속에
심심치 않게 제법 쭈,갑 들이 모습을 보여 주는 하루였지만..
마무리 시간에 바람과 너울이 일렁 거리네요..
고생들 하셨습니다~
2023년 10월28일 쭈,갑출조
가고파호 335
2023년 10월26일 쭈,갑출조
가고파호 330
2023년10월24일 쭈,갑 출조
가고파호 350
2023년10월22일 쭈,갑 출조
가고파호 320
2023년 10월21일 쭈,갑출조
가고파호 293
2023년 10월14일 쭈,갑출조
가고파호 310
2023년 10월13일 참돔지깅 출조
가고파호 343
2023년10월11일 쭈,갑 출조
가고파호 309
2023년10월10일 쭈,갑 출조
가고파호 326
2023년 10월09일 쭈,갑출조
가고파호 338
2023년 10월08일 쭈,갑출조
가고파호 277
2023년 10월07일 쭈,갑출조
가고파호 329
2023년 10월06일 쭈,갑출조
가고파호 313
2013년10월03일 참돔 지깅출조
가고파호 307
2023년10월02일 쭈,갑 출조
2023년 09월30일 쭈,갑출조
가고파호 290
2023년 09월28일 쭈,갑출조
가고파호 283
2023년 09월26일 쭈,갑출조
가고파호 306
2023년 09월25일 쭈,갑출조
가고파호 305
2023년 09월24일 쭈,갑출조
가고파호 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