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이은 저조한 조황속에
심심치 않게 제법 쭈,갑 들이 모습을 보여 주는 하루였지만..
마무리 시간에 바람과 너울이 일렁 거리네요..
고생들 하셨습니다~
2023년 10월28일 쭈,갑출조
가고파호 482
2023년 10월26일 쭈,갑출조
가고파호 459
2023년10월24일 쭈,갑 출조
가고파호 478
2023년10월22일 쭈,갑 출조
가고파호 462
2023년 10월21일 쭈,갑출조
가고파호 430
2023년 10월14일 쭈,갑출조
가고파호 445
2023년 10월13일 참돔지깅 출조
가고파호 474
2023년10월11일 쭈,갑 출조
가고파호 444
2023년10월10일 쭈,갑 출조
가고파호 457
2023년 10월09일 쭈,갑출조
가고파호 471
2023년 10월08일 쭈,갑출조
가고파호 410
2023년 10월07일 쭈,갑출조
가고파호 480
2023년 10월06일 쭈,갑출조
가고파호 450
2013년10월03일 참돔 지깅출조
가고파호 453
2023년10월02일 쭈,갑 출조
2023년 09월30일 쭈,갑출조
가고파호 419
2023년 09월28일 쭈,갑출조
가고파호 413
2023년 09월26일 쭈,갑출조
가고파호 433
2023년 09월25일 쭈,갑출조
가고파호 438
2023년 09월24일 쭈,갑출조
가고파호 4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