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분 모시고
하루 종일 너울과 바람을 맞아가며..
고생 하신 만큼 손맛도 괜찮게 보셨네요~
고생 들 하셨습니다
2023년 10월28일 쭈,갑출조
가고파호 399
2023년 10월26일 쭈,갑출조
가고파호 383
2023년10월24일 쭈,갑 출조
가고파호 406
2023년10월22일 쭈,갑 출조
가고파호 377
2023년 10월21일 쭈,갑출조
가고파호 356
2023년 10월14일 쭈,갑출조
가고파호 364
2023년 10월13일 참돔지깅 출조
가고파호 395
2023년10월11일 쭈,갑 출조
가고파호 362
2023년10월10일 쭈,갑 출조
가고파호 380
2023년 10월09일 쭈,갑출조
2023년 10월08일 쭈,갑출조
가고파호 335
2023년 10월07일 쭈,갑출조
가고파호 388
2023년 10월06일 쭈,갑출조
가고파호 370
2013년10월03일 참돔 지깅출조
가고파호 369
2023년10월02일 쭈,갑 출조
가고파호 382
2023년 09월30일 쭈,갑출조
가고파호 342
2023년 09월28일 쭈,갑출조
가고파호 336
2023년 09월26일 쭈,갑출조
가고파호 360
2023년 09월25일 쭈,갑출조
가고파호 358
2023년 09월24일 쭈,갑출조
가고파호 3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