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착 하자마자 쭈,갑이 시작 인가 싶더니..
바람과 너울은 가시질 않고..
오후 물때들어 드물게 나와주고..
모든님들을 힘들게 해 주네요 ㅠ~ㅠ
고생들 많으셨습니다
2020년09월2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46
해상1호 09월2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73
2020년09월2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66
해상1호 09월2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12
2020년09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94
해상1호 09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22
2020년09월2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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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9월25일 주꾸미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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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녕09월24일 주꾸미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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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1호 9월14일 조황
가고파호 1,0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