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분 모시고
하루 종일 너울과 바람을 맞아가며..
고생 하신 만큼 손맛도 괜찮게 보셨네요~
고생 들 하셨습니다
2024년09월02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312
2024년09월01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300
2024년08월24일 참돔지깅출조
가고파호 337
2024년08월03일 참돔지깅출조
가고파호 315
2024년06월22일 참돔지깅출조
가고파호 296
2024년06월17일 우럭출조
가고파호 303
2024년06월15일 참돔지깅출조
가고파호 288
2024년06월06일 참돔지깅출조
가고파호 299
2024년06월02일 참돔지깅출조
가고파호 291
2024년05월25일 참돔지깅출조
가고파호 284
2024년05월19일 참돔지깅 출조
04월07이 봄꾸미 출조
가고파호 269
2024년04월06일 봄꾸미 첫출조
가고파호 273
2023년 11월22일 먼바다 우럭출조
가고파호 323
2023년 11월12일 쭈,갑 출조
가고파호 326
2023년 11월11일 쭈,갑 출조
가고파호 381
2023년 11월09일 쭈,갑 출조
가고파호 305
2023년 11월05일 쭈,갑 출조
가고파호 332
2023년11월04일 쭈,갑출조
가고파호 352
2023년 10월29일 쭈,갑출조
가고파호 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