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는 너울과 바람 때문에 가고픈곳도 못가고..
동네 앞 바다가에서
하루종일 맴 돌고 말았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2020년09월2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86
해상1호 09월2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15
2020년09월2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10
해상1호 09월2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47
2020년09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26
해상1호 09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55
2020년09월2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38
해상1호 09월26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71
2020년09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440
2020녕09월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92
해상1호 09월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68
2020년09월2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44
2020년09월2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16
해상1호 09월2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08
2020년09월19일 주꾸미출조
해상1호 9월1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97
2020년09월1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50
해상1호 9월1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52
2020년09월1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32
해상1호 9월14일 조황
가고파호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