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는 너울과 바람 때문에 가고픈곳도 못가고..
동네 앞 바다가에서
하루종일 맴 돌고 말았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2019년11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31
2019년11월0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223
2019년11월0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161
해상1호 11월0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06
2019년11월0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208
해상1호 11월0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41
2019년11월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03
해상1호 11월0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125
2019년11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183
라이트호 11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20
해상1호 11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77
2019년11월0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025
2019년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92
라이트호 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083
해상1호 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44
2019년10월2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02
라이트호 10월2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99
해상1호 10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11
2019년10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63
2019년10월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