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에 이어 오늘도 더운날씨는 계속 되네요..
손님 고기로 문어 나오고 자잘한 갑 이지만
제법 나와주는 하루였습니다
모든님 더운날씨에 고생들 하셨습니다~~
2019년11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33
2019년11월0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017
2019년11월0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55
해상1호 11월0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02
2019년11월0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011
해상1호 11월0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36
2019년11월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06
해상1호 11월0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22
2019년11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77
라이트호 11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16
해상1호 11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79
2019년11월0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18
2019년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00
라이트호 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92
해상1호 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42
2019년10월2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09
라이트호 10월26일 주꾸미출조
해상1호 10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19
2019년10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67
2019년10월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