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터민 가족과 조사님 모시고
오랫만에 돌문어출조..
오전엔 너울과 약한 바람속에 도착 하자 마자 올라와 주네요
모든님 고르게 진한 손맛들 보시고돌아왔습니다 ~~
2019년11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35
2019년11월0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018
2019년11월0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56
해상1호 11월0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06
2019년11월0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013
해상1호 11월0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37
2019년11월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07
해상1호 11월0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23
2019년11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81
라이트호 11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19
해상1호 11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81
2019년11월0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21
2019년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02
라이트호 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93
해상1호 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43
2019년10월2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10
라이트호 10월26일 주꾸미출조
해상1호 10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20
2019년10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68
2019년10월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