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님 모두 손맛들 보셨지만..
나름대로 만족 하신분..
조금은 부족 하였지만..
여유롭게 기분으로 충족 해 주셨네요
수심이 깊어 모든님 고생들 하셨습니다
2020년09월2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16
해상1호 09월2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44
2020년09월2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41
해상1호 09월2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75
2020년09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54
해상1호 09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85
2020년09월26일 주꾸미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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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1호 09월26 주꾸미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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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9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470
2020녕09월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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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9월19일 주꾸미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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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파호 1,329
2020년09월15일 주꾸미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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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9월1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64
해상1호 9월14일 조황
가고파호 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