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님 모두 손맛들 보셨지만..
나름대로 만족 하신분..
조금은 부족 하였지만..
여유롭게 기분으로 충족 해 주셨네요
수심이 깊어 모든님 고생들 하셨습니다
2019년11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39
2019년11월0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128
2019년11월0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066
해상1호 11월0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17
2019년11월0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111
해상1호 11월0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42
2019년11월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10
해상1호 11월03일 주꾸미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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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11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086
라이트호 11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25
해상1호 11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83
2019년11월01일 주꾸미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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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10월27일 주꾸미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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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10월2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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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1호 10월25일 주꾸미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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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10월25일 주꾸미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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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10월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