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종일 더운 날씨속에..
입항 하기 몇시간 전까지 낱마리 수준으로 나와 주더니만..
물심이 맞아서 인지..
모든 조사님께서 땀 흘린 덕분에 마릿수 만들어 주었네요~~
모든님 더운날씨에 고생 많으셨습니다~
2019년11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43
2019년11월0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137
2019년11월0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071
해상1호 11월0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24
2019년11월0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115
해상1호 11월0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47
2019년11월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14
해상1호 11월0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032
2019년11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089
라이트호 11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29
해상1호 11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87
2019년11월0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30
2019년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03
라이트호 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002
해상1호 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58
2019년10월2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22
라이트호 10월2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20
해상1호 10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30
2019년10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81
2019년10월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