띄엄 띄엄 쭈꾸미가 나와 주었지만..
간혹 가다 쉴틈 없이도 나와 주는 하루 였네요..
모든님이 열심히 해 주셨고 고생들 히셨습니다~~
2019년11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44
2019년11월0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137
2019년11월0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072
해상1호 11월0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24
2019년11월0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115
해상1호 11월0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48
2019년11월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14
해상1호 11월0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034
2019년11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090
라이트호 11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31
해상1호 11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88
2019년11월0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32
2019년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05
라이트호 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002
해상1호 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59
2019년10월2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23
라이트호 10월2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21
해상1호 10월25일 주꾸미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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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10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81
2019년10월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