띄엄 띄엄 쭈꾸미가 나와 주었지만..
간혹 가다 쉴틈 없이도 나와 주는 하루 였네요..
모든님이 열심히 해 주셨고 고생들 히셨습니다~~
2019년11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35
2019년11월0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231
2019년11월0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167
해상1호 11월0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15
2019년11월0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211
해상1호 11월0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46
2019년11월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07
해상1호 11월0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131
2019년11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187
라이트호 11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27
해상1호 11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84
2019년11월0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033
2019년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96
라이트호 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086
해상1호 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50
2019년10월26일 주꾸미출조
라이트호 10월2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06
해상1호 10월25일 주꾸미출조
2019년10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67
2019년10월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