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새벽부터 내리는비와 바람..
그리고 너울속에 배를 운항하기조차 힘들게 하네요 ㅠ~
하지만 힘든 환경 속에서도 굿굿 하게 낚수를 해주신 조사님 성의에
보답하듯나름대로 쭈,갑들이 간간히 올라와 주네요..
모든님 고생들 하셨습니다
2020년09월2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17
해상1호 09월2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46
2020년09월2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42
해상1호 09월2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75
2020년09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54
해상1호 09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86
2020년09월2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77
해상1호 09월26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05
2020년09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470
2020녕09월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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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파호 1,201
2020년09월2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76
2020년09월22일 주꾸미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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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9월19일 주꾸미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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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파호 1,330
2020년09월15일 주꾸미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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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9월1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65
해상1호 9월14일 조황
가고파호 1,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