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새벽부터 내리는비와 바람..
그리고 너울속에 배를 운항하기조차 힘들게 하네요 ㅠ~
하지만 힘든 환경 속에서도 굿굿 하게 낚수를 해주신 조사님 성의에
보답하듯나름대로 쭈,갑들이 간간히 올라와 주네요..
모든님 고생들 하셨습니다
2020년09월2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94
해상1호 09월2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20
2020년09월2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10
해상1호 09월2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55
2020년09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38
해상1호 09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64
2020년09월2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49
해상1호 09월26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93
2020년09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61
2020녕09월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08
해상1호 09월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92
2020년09월2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70
2020년09월2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39
해상1호 09월2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27
2020년09월1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28
해상1호 9월1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17
2020년09월1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65
해상1호 9월1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72
2020년09월1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38
해상1호 9월14일 조황
가고파호 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