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새벽부터 내리는비와 바람..
그리고 너울속에 배를 운항하기조차 힘들게 하네요 ㅠ~
하지만 힘든 환경 속에서도 굿굿 하게 낚수를 해주신 조사님 성의에
보답하듯나름대로 쭈,갑들이 간간히 올라와 주네요..
모든님 고생들 하셨습니다
2024년11월10일 돌문어 출조
가고파호 647
2024년11월09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25
2024년11월08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50
2024년11월03일 돌문어 출조
가고파호 630
2024년11월02일 돌문어 출조
가고파호 629
2024년10월29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43
2024년10월27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40
2024년10월26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37
2024년10월25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24
2024년10월14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22
2024년10월13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19
2024년10월12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08
2024년10월11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594
2024년10월10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02
2024년10월09일 돌문어 출조
가고파호 556
2024년10월08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17
2024년10월06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532
2024년10월05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551
2024년10월03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552
2024년09월30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