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새벽부터 내리는비와 바람..
그리고 너울속에 배를 운항하기조차 힘들게 하네요 ㅠ~
하지만 힘든 환경 속에서도 굿굿 하게 낚수를 해주신 조사님 성의에
보답하듯나름대로 쭈,갑들이 간간히 올라와 주네요..
모든님 고생들 하셨습니다
2024년11월10일 돌문어 출조
가고파호 733
2024년11월09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708
2024년11월08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737
2024년11월03일 돌문어 출조
가고파호 707
2024년11월02일 돌문어 출조
가고파호 714
2024년10월29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721
2024년10월27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724
2024년10월26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716
2024년10월25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703
2024년10월14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706
2024년10월13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701
2024년10월12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90
2024년10월11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82
2024년10월10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76
2024년10월09일 돌문어 출조
가고파호 637
2024년10월08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97
2024년10월06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14
2024년10월05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30
2024년10월03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36
2024년09월30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