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물때 에만 반짝 이더니..
이내 무소식..
몇분은 낚수도 못하시고..
하루종일 바람 너울에 고생들만 하셨습니다
2019년11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46
2019년11월0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140
2019년11월0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074
해상1호 11월0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26
2019년11월0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118
해상1호 11월0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51
2019년11월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16
해상1호 11월0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035
2019년11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093
라이트호 11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33
해상1호 11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90
2019년11월0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34
2019년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07
라이트호 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002
해상1호 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61
2019년10월2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24
라이트호 10월2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22
해상1호 10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31
2019년10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82
2019년10월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