쭈,갑 시즌도 어느덧 마무리 되는가 봅니다..
어제 상황으로 봐서는
오늘은 좀더 나아지겠지..
만만치 않은 바다상황에 헛꿈만 꾸었 습니다
고생들 많이 하셨습니다~~
2019년11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47
2019년11월0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145
2019년11월0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075
해상1호 11월0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31
2019년11월0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119
해상1호 11월0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52
2019년11월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16
해상1호 11월0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038
2019년11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094
라이트호 11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34
해상1호 11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93
2019년11월0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37
2019년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07
라이트호 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004
해상1호 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62
2019년10월2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25
라이트호 10월2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22
해상1호 10월25일 주꾸미출조
2019년10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82
2019년10월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