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월이 첫날..
너무나 힘든 하루였습니다..
어디를 돌아 다녀 봐도 고생만 시켜드렸지.. 시원한곳이 없네요 ㅠ~ㅠ
2020년10월1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62
해상1호 10월1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75
2020년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37
해상1호 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98
2020년10월1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42
2020년10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24
해상1호 10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69
2020년10월0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52
해상1호 10월0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01
2020년10월0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87
2020년10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28
해상1호 10월07일 주꾸미출조
2020년10월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96
2020년10월0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76
해상1호 10월0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72
2020년10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81
해상1호 10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68
2020년10월0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48
2020년09월3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83
해상1호 9월3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