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너울파도에 초보 단체손님과 고생한하루였지만 사무장이 문어를잡아 잔치로 잘 마무리했읍니다수고했읍니다~
2020년10월1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89
해상1호 10월1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95
2020년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60
해상1호 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26
2020년10월1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71
2020년10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63
해상1호 10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03
2020년10월0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93
해상1호 10월0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45
2020년10월0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33
2020년10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67
해상1호 10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86
2020년10월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37
2020년10월0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32
해상1호 10월0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15
2020년10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414
해상1호 10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402
2020년10월0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90
2020년09월3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23
해상1호 9월3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