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벌써 24절기중 겨울을 알리는 입동이네요..
심하지는 않았지만 바람과 너울에..
모든님 고생만 하셨습니다
2020년10월1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50
해상1호 10월1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66
2020년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24
해상1호 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89
2020년10월1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29
2020년10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07
해상1호 10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57
2020년10월0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36
해상1호 10월0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89
2020년10월0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73
2020년10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13
해상1호 10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19
2020년10월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85
2020년10월0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60
해상1호 10월0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58
2020년10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69
해상1호 10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56
2020년10월0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34
2020년09월3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68
해상1호 9월3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