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과 너울.. 그리고 내리는 빗속에
고생들만 하셨습니다
2020년10월1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10
해상1호 10월1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08
2020년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73
해상1호 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39
2020년10월1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88
2020년10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61
해상1호 10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18
2020년10월0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82
해상1호 10월0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40
2020년10월0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35
2020년10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75
해상1호 10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85
2020년10월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40
2020년10월0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12
해상1호 10월0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12
2020년10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18
해상1호 10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00
2020년10월0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897
2020년09월3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23
해상1호 9월3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