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과 너울에 고생들 하셨지만 ..
어제보다 나은 하루였습니다..
모든님 고생 하셨습니다~
2020년10월1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27
해상1호 10월1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26
2020년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89
해상1호 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57
2020년10월1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97
2020년10월10일 주꾸미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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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10월09일 주꾸미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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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10월08일 주꾸미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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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10월07일 주꾸미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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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10월4일 주꾸미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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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10월03일 주꾸미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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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10월02일 주꾸미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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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10월01일 주꾸미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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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9월3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60
해상1호 9월3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