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릿물때에 걱정으로 시작했는데
주꾸미보다 갑이 많이잡혀 기분좋은
조황으로 들어갑니다
수고하셨습니다
2020년10월1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07
해상1호 10월1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98
2020년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65
해상1호 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33
2020년10월1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82
2020년10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55
해상1호 10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12
2020년10월0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76
해상1호 10월0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35
2020년10월0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32
2020년10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74
해상1호 10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83
2020년10월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34
2020년10월0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08
해상1호 10월0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09
2020년10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14
해상1호 10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91
2020년10월0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894
2020년09월3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19
해상1호 9월3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8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