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릿물때에 걱정으로 시작했는데
주꾸미보다 갑이 많이잡혀 기분좋은
조황으로 들어갑니다
수고하셨습니다
2020년10월1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43
해상1호 10월1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49
2020년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13
해상1호 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79
2020년10월1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21
2020년10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09
해상1호 10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61
2020년10월0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36
해상1호 10월0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89
2020년10월0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77
2020년10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15
해상1호 10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28
2020년10월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89
2020년10월0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76
해상1호 10월0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54
2020년10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59
해상1호 10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46
2020년10월0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26
2020년09월3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68
해상1호 9월30일 주꾸미출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