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릿물때에 걱정으로 시작했는데
주꾸미보다 갑이 많이잡혀 기분좋은
조황으로 들어갑니다
수고하셨습니다
2020년10월1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91
해상1호 10월1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97
2020년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64
해상1호 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27
2020년10월1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72
2020년10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62
해상1호 10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09
2020년10월0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94
해상1호 10월0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45
2020년10월0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33
2020년10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71
해상1호 10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86
2020년10월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41
2020년10월0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36
해상1호 10월0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10
2020년10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21
해상1호 10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05
2020년10월0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88
2020년09월3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30
해상1호 9월3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