몆 칠동안 바람이 불어놔서 걱정스럽게시작했는데 갑 돌이가
좀 서운하게 나왔지만 쭈.갑합하여
서운한 조황은아닌듯
수고하셨읍니다
2020년10월1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93
해상1호 10월1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99
2020년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66
해상1호 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29
2020년10월1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76
2020년10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65
해상1호 10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11
2020년10월0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97
해상1호 10월0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48
2020년10월0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35
2020년10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73
해상1호 10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88
2020년10월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43
2020년10월0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39
해상1호 10월0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12
2020년10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24
해상1호 10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07
2020년10월0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90
2020년09월3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32
해상1호 9월3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24